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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기초학습능력진단 평가 및 직업기초능력 진단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프로세스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협회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대학생들의 다양한 진단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대학에서 활용하기 쉽도록 기초학력진단, NCS 진단, 직업기초능력진단, 전공수행진단 뿐 아니라

 

교양 및 비교과에 대한 평가 시험, 심지어 대학 산학협력기관이나 LINK 사업단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설문조사까지도 가능한 다목적의 사이트입니다.

 

물론 설문조사는 비공개로 해야 하므로 로그인을 하거나 개인 정보가 IP로 추적가능한 온라인보다는

 

OMR로 하시는 게 훨씬 보안에 유리하죠.

 

일단 온라인 진단을 개발한 목적을 살펴볼까요?

 

최근 코로나 19 등으로 온라인 진단 프로그램을 갖추려는 학교 기관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경험이 없고 노하우가 없는 관계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개발한 뒤

수정하는 과정이 오래 걸리며, 완성된 사이트 역시 사용 중 지속적으로 수정하는 일이 잦습니다.

그러나 저희 협회에서는 지난 수년간 수십개의 대학 진단평가를 오프라인 및 온라인으로 진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으며, 금번 코로나 사태를 맞아 대학들이 요구하는 수요자 중심의

유동성 있는 사이트를 제작하여 많은 대학에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저희 협회에서는 대학생들에게 가장 최적화 된 맞춤형 온라인 진단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뭐 기본적으로 대학에서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쉬운 방식으로 만들었다는 내용이네요.

 

더 구체적으로 온라인 진단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한번 볼까요?

 

1. 기존 사이트는 아이디, 비번 생성 및 학생별 번호 부여 등 일반적인 취업사이트의 구조를 따르고

있으므로 학생들이 쉽게 접근하기 불편합니다. 저희는 학생들에게 따로 고유번호를 부여하지

않고 담당자가 불량접속 및 오류를 체크하는 방식으로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2. 학번 자체를 아이디로 구성하고, 개인정보 활용 동의 등의 법정 필수 항목을 회원가입 시

입력하게 하여 회원가입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였습니다.

3. 단독으로 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사이트 자체를 학교 홈페이지와 유사하게 구성하여, 마치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사이트에서 시험을 치르는 듯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4. 시험 결과를 바로 학생들이 확인할 수 있으며, 평균비교, 등수, 상위, 백분위, 표준점수 등에서

학교가 원하는 항목만 학생에게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5. 보고서에 들어갈 기본 항목으로 학과, 계열, 성별 분석을 기본으로 하지만, 사전에 요청하는

경우 출신고교, 재수여부, 연령대별 분석 등 다양한 분석을 교차로 진행합니다. 이 경우 보고서의

분량은 최소 300~500페이지에 이르며, 전문적인 보고분석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장점이 있는 듯 하죠? 그래도 알쏭달쏭하니 구체적으로 어떻게 온라인으로 학습진단을 하는지 한번 볼까요?

온라인 진단 사이트는 기본형으로 대학이 활용할 수 있는 사이트와 독립형으로 특정 대학만을 위한 사이트가 있답니다.

1, 기본 진단 사이트에서 시험을 응시할 경우, 학교별 카테고리와 폴더를 생성하여 제작합니다.

이 경우, 기본 시험사이트는 <온라인진단.COM> 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기본 사이트에서도 불량 접속이나 응시자 통계, 보고서 분석 등 모든 진단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나,

다른 학교에서도 진단을 볼 경우 상단에 타학교명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학교명 노출과 사이트 디자인 차이 외에는 단독 사이트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반면 독립사이트를 활용하면, 학교 자체용으로 구성된 진단 사이트를 이용할 수도 있답니다.

 

기초학습진단, NCS 직업기초능력 진단 또는 학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단을 시행하는 학교들도 많습니다.

 

저희는 상반기에 10여개 학교를 일단 운영하고 있는데,

 

4년제 대학의 경우 대학맞춤형 교과나 교양 과목 분반을 위하여 온라인 진단 사이트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또 전문대학의 경우, 대학 특성에 맞는 기초학습능력진단을 보기 위해 교과목을 학과별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정보 등의 과목을 학과 특성에 맞게 2-3개 선택하곤 합니다.

 

여기서 수학 교과는 계열별로 배점 및 가중치를 달리 두기도 하고, 과학 같은 경우 간호보건계열은 생물 교과를

 

집중 선택하여 소영역별로 분석하기도 합니다.

 

문과계열이나 복지계열 학과들은 사회 과목에서 문화, 정치, 경제, 한국사 등의 문항을 학과별로 달리하여

 

원하는 유형의 소영역별 리포트를 작성하기도 합니다.

 

NCS 직업기초능력의 경우, 10개 영역을 골고루 5문항씩 총 50문항을 온라인으로 보는 경우가 가장 많지만

 

학과 특성에 맞춰서 딱 3개 영역씩 학과가 선택하여 총 60문항을 풀기도 합니다.

 

그 때는 학과별 카테고리를 전부 만들어야 해서 개발자님이 학과별 문항을 탑재하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간다는 ㅠㅠ

 

온라인 진단시 회원가입은 정말 간단합니다. 먼저, 법적으로 꼭 해야 하는 개인정보 동의를 클릭만 하고 나면

 

회원 가입은 아이디를 학번으로 하고, 비번만 넣으면 끝~

 

입사시험을 보는 것도 아닌데, 전화번호니 주소니 뭐니.... 다 넣을 필요 없겠죠?

 

대신 학생들이 부정클릭을 하거나 학번을 도용하는 것은 관리자가 가입유형과 IP 확인, 핸드폰 Address 추적 등으로

 

직접 관리해서 경고 또는 삭제해준답니다.

 

여기서 잠깐~!

 

한국빅데이터교육협회에서 진행하는 기초학습능력진단, 전공수행평가, ncs 직업기초능력진단을 포함하여

 

다양한 진단 및 설문조사는 모두 가장 완벽한 보고서로 탄생한답니다.

 

왜나면? 저희가 앱이나 프로그램, OMR, 온라인 사이트 등도 가장 잘 만든다고 자부하지만

 

사실 저희는 '빅데이터협회'이니까요.... 데이터 분석은 NO1. 이라고 자부합니다.

 

저희랑 같이 사업을 진행한 수십개의 공공기관, 기업, 대학기관 등은 저희의 꼼꼼한 시스템에도 놀라지만

 

가장 마지막에 보고서를 보고 놀라신답니다.

 

기장 간단한 기초학습진단 보고서만도 보통 200페이지에서 심지에 400페이지 정도 분량이니까요.

 

그 이유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평가 전에 학교 및 기관에 에 필요한 보고서 패턴을 먼저 분석한 뒤

 

맞춤형 항목들을 포함하여 진단하기 때문이죠.

 

요즘 대학에서 기초학습진단을 할 때,

 

가장 많이 선호하는 분석이 성별 분석, 출신고교별 분석, 학과별 분석, 계열별 분석, 지역출신고교별 분석

 

그리고 재수여부 분석, 입학연령대 분석 등인데요....

 

이 중에 학교에서 필요로하는 4-5가지 분석 기준을 설정하여 그 기준을 학과별-성별-계열별 등으로 교차분석해서

 

어떤 출신의 어떤 학생들이 어떤 과목에서 어떤 분포를 보이는지를 과목 안의 소영역별로까지 정밀 분석합니다.

 

이 정도 분석을 하는 기관은 대학, 기업에서는 없을 듯 하네요.

 

국가기관보고서를 쓸 때도 500페이지는 안 넘어가니까요...

 

 

학과별 폴더를 만든 뒤, 첫과목을 볼 때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정보 클릭을 딱 1번만 묻습니다.

 

한번만 입력하면 졸업할 때까지 다시 묻지 않아요~~ (편입했을 때는 다시 클릭해야 하지만요 ㅠㅠ)

 

시험을 볼 때 보통 시험창이 따로 뜨고 시험시간 타이머가 뜨지요?

 

학생들이 그 부분에 익숙하기 때문에 저희도 그렇게 합니다만....

 

다만, 노트북이 아닌 테블릿이나 핸드폰으로 시험볼 때는 기종에 따라서 수학 수식 등이 작게 보일 때가 있죠.

 

그래서 학생들에게 핸드폰 보다는 되도록 컴퓨터로 시험볼 것을 말해준답니다.

 

지하철에서 핸드폰으로 수학문제를 풀면 당연히 100점이 안나오겠죠? ㅠㅠ

 

그리고 핸드폰이 갑자기 전화가 와서 창이 꺼질 경우나 노트북 배터리가 나갈 경우

 

다시 로그인하면 풀던 문항에서 다시 이어서 풀 수 있죠.

 

시험이 끝나면 바로 자신의 성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학생들이 모두 응시하지 않았다면 표준점수나 백분위는 현재까지의 중간집계겠죠?

 

다음은 기초학습능력 진단과 NCS 직업기초능력 진단을 시행할 때 학교 유의사항입니다.

 

1, 시험이 시작되기 전 먼저 오프라인 시험지 형태의 문항을 학교에 제공합니다. 학교에서 이

시험지에 오류가 없다고 확인하면, 그 디자인으로 온라인에 탑재합니다.

2. 시험 전 학생들이 시험을 볼 수 있는 한글 매뉴얼 파일을 제공합니다. 학교에서는 그 파일을

학교 홈페이지나 학과 페이지 등에 게시하여 학생들이 다운받게 할 수 있습니다.

3. 시험 기간 중 매일 일일 응시자 명단과 학과별 응시율표를 제공합니다. 학교에서는 매일

확인하여 미응시자들에게 시험 독촉을 하거나, 학과 조교를 통해 관리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4. 시험 기간은 학교와 협의하여 보통 5~10일 정도로 진행하되, 응시율표 분석 결과 응시율이

낮을 경우 시험기간을 연장하고 학생들에게 재공지하기도 합니다.

5. 응시율이 낮을 경우, 본 협회에서는 학교의 허가를 받아 학생 전화번호를 입력하여

미응시자에게 단체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유출문제로 대부분 학교에서 직접

조교를 통해 관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6. 진단 기간 중 협회 직원은 절대 학생에게 먼저 전화하지 않습니다. 진단 오류가 있을 경우,

학생이 먼저 진단 홈페이지 전화로 연락하여 오류를 해결해야 합니다. 특히, 여학생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내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7. 시험 완료 후 학교에서는 개인정보 동의란에 있었던 학과, 학번, 이름이 담긴 엑셀 파일을

협회에 제공해주셔야 합니다. (그 외 개인정보를 달라고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협회는 실제

응시생 중 정보를 잘못 입력한 학생들을 전체 대조하여 오류를 수정한 뒤 RAW파일을 학교에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RAW파일을 분석하여 제공되는 방대한 량의 보고서를 위한 제작 지침입니다.

 

1, 진단 완료 후 학교에 RAW 파일을 제공하면, 학교에서는 해당 RAW파일에서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고 보고서 제작에 들어갑니다.

2. RAW 파일에 들어가는 내용은 응시율, 평균점수, 학과별 분석, 성별 분석 및 기타 학교에서

요구한 기초 분석 내용들입니다. RAW파일은 엑셀파일 형태이며, 시험 종료 후 1~3일 내에

이메일 등으로 제공됩니다.

3. RAW 파일을 통해 보고서를 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보고서에는 각종 분석 자료와 학과별

분석 자료가 포함되며, 보통 250~400페이지 정도의 분량입니다. 보고서 제작 기간은 최대

10일 정도 소요됩니다.

4. 학교에서 보고서 초안을 본 후 수정할 부분을 정리해서 주시면 그대로 수정합니다. (대부분

시험 목적, 학교의 진행 이유, 시험 결과 및 총평, 코맨트 등 학교 관련된 맨트들을 수정합니다.)

5. 보고서는 칼라 1, 일반 2(표지만 칼라)가 제공되지만, 학교에서 원하시는 경우 추가 부수를

제공해드립니다. 오프라인의 경우 학생 개별리포트가 제공되지만, 온라인은 로그인시 자신의

성적을 바로 파악할 수 있으므로 개별리포트를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6. 시험 결과는 신입생들의 졸업기간(최대 4년 이상) 보관되며, 학생 본인이 회원탈퇴를 한 경우

다시 로그인할수 없습니다. 만약, 추가로 사후진단, NCS 직업기초진단, 취창업 진단 등 시험을

볼 경우 기존 시험 성적에 추가 시험 성적까지 계속 누적해서 볼 수 있습니다.

(차후 여러 시험을 온라인으로 볼 경우, 학생들의 아이디는 계속 학번이지만, 비밀번호는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 기억하기 쉬운 비번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국빅데이터교육협회가 제공하는 온라인 진단 프로세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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