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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청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었던 일기예보와는 달리

전혀 무덥지 않았던 하루였습니다. 그러던중 기사를 하나 봤는데

내일 학원 연합회와 교육부 관계자들이 만나 학원법 개정에 대한 논의를 한다고 합니다.

현재 코로나 시국에 가장 힘든 기관중에 하나는 학원입니다. 교회와 더불어 가장 많이 욕을

먹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많은 학부모들이 문을 여는 학원을 대하는 입장은 두가지 입니다. 분노와 두려움이겠지요.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이 시국에 문을 여는 학원이 돈에 눈이 멀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서 분노하는

것이지요. 반면에 이 와중에도 학원에 가는 학생들을 보면서 보내지 않고 있는 내 자녀가 뒤쳐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많은 학부모들이 아얘

학원이 문을 닫았으면 하는 바램을 보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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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학원의 입장은 어떨까요? 정말 돈독이 올라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대한민국 수만개의 학원중에 실제로

생활비 이상을 가져가서 여유를 누리고 사시는 원장님들은 10%정도 입니다. 대부분의 학원들은 영세한 학원도

많고 한달 한달을 열심히 벌여야 유지할수 있는 학원들이 대부분이지요.

심지어 방역을 할수 있는 설비나 인원을 갖추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대형학원이나 프랜차이즈 학원들은 오히려

방역과 인력이 충분합니다. 그래서 철저할수 있는 것이고요. 그러나 원장님 혼자 운영하는 대부분의 학원들은

이러한 설비와 인력을 충원하기가 쉽지 않은 형편입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관리비, 월세, 강사급여 등을 낼수 없도록 수업을 멈추면 학원 운영자들은 죽으라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이러한 시국에 무리하게 학원을 여는것이 훌륭한 선택은 아닙니다. 하지만 열수 밖에 없는 현실도

공감은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무엇보다 정부는 이러한 영세 학원들에 대한 지원 없이 무조건 학원이 잘못했으니 학원법을 개정하여

기준에 못미치는 학원을 폐쇄하겠다고 말하는 것 보다는 대책과 기준 그리고 원칙을 분명히 세우고 그러한 방역지침을 지킬수 있게 지원해 주고 나서 법의 기준을 들이대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지원해 주지도 않고 그저 확진자만 나올 것을 두려워하여 학원만 압박하는 것은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충북 학원연합회 원장 교육


그렇다면 이 위기에 학원들은 어떤 대책을 가져야 할까요?

1. 힘들어도 내부 방역에 지침과 거리두기 수업 지침을 올바로 지키도록 노력해야합니다.

2. 깨끗하고 진 없는 학원을 만들어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고자 노력해야합니다.

3. 철저한 학생 건강 상태 검사로 집에 돌려보내는 원 만의 내규 규정을 준수해야합니다.

4. 집으로 돌아간 학생들을 위해 비대면 서비스나 가정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합니다.

5. 원생은 놓치지 않기 위한 다양한 학습 관리 프로그램에 시스템을 구축해야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이런 학원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읽는 것으로 부터 생존 경영이

시작되는 것이고 성공경영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학원을 운영한다는 것도 역시 기업경영입니다. 시대를 읽지 못하고 멈춰선다면 도태될 수 밖에 없지요.

물론 힘든 시기입니다. 모든 원장님들 힘내시고 학원경영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학원 경영에 관심있는

학원장님이나 공부방 운영자 혹은 학원을 운영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 분들은

학원경영 마케팅 전문그룹, DM교육연구소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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