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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날씨가 시원합니다.

장마의 좋은 점은 비가 시원하고

그치고 난 후엔 바람이 분다는거지요.

열대야가 시작되면 비가 그쳐도

덥기 때문에 지금 시기를

즐길수 있는 긍정적인 안목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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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교육연구소 : 네이버 블로그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꿈의 전문가로 만들어 드리는 드림마스터입니다. 진로로 방황하는 청소년,취업으로 고민하는 대학생,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ltkjjang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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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육 관련 뉴스를 보며

교육감이 발표한 고3구제책이라는

것이 수능난이도 조정이라는

것을 보며 한참을 웃다가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수능은 원래 고3에게

불리합니다. 물론 수시의 최저를

생각한다면 수시에 고3을 미뤄주겠다는

것이 되기에 그러려니 할수 있지만

정작 중요한건 수능 난이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시에서의 수능 최저를 완화하고

정말 학종과 교과를 잘 준비한

학생을 분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면 오히려 올해는 수시전형을

확대하고 면접을 강화하여 고3에게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입시전형을

발표한 후 수능 난이도를 낮추는것이

더 현재 고3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면접을

축소시킨다하고 수시전형은 사교육을

부추긴다며 축소시킨다하고 정시확대를

이야기 하면서 수능 난이도만 조절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수능 난이도 조절에 최대 수혜자는

N수생들 입니다. 수능이라는 것은

오래 준비할수록 유리할수 밖에 없으니까요.

제발 주먹구구의 생각없는 발표가 아닌

올해만 수시를 확대하고

비대면 면접을 적극 활용하여

면접을 통해 더 준비된 학생을

분별하고 수능 난이도를 조절하는

현명한 교육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검정고시로 대학진학을 원하거나

고3수험생인데 입시에대해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싶거나

그런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

최고의 컨설팅을 받고 싶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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