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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막리지 연개소문

고구려 연개소문은 막리지가 된 후 정치를 제멋대로 하였으며, 위엄을 나타내기 위하여 매우 힘썼다. 몸에는 다섯 자루의 칼을 차고 다니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를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게 하였으며, 말을 타고 내릴 때는 귀족이나 장수들을 땅에 엎드리게 하여 발판으로 삼았다. 또한 다닐 때는 반드시 대오를 갖추고 앞에서 인도하는 자가 큰소리로 외치면 사람들을 모두 구렁텅이나 골짜기를 가리지 않고 피하게 하니 나라 사람들이 모두 괴롭게 여겼다.

- 삼국사기 열전 개소문 -

자료 참조 : 연개소문의 대막리지 체제입니다. 고구려 귀족 연립기 이후 모순을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자구책으로 연개소문의 강력한 독재체제가 구축되었습니다. 특히 개소문은 중국에 대한 강력한 강경책을 실시하여, 대막리지 체제는 대대로 체제와 같은 국제 외교상 유연성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중국과의 전쟁이 일어나게 된 표면적인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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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두각시 2010.07.23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략이란 나쁜 일입니다....폭력을 써서 죄없는 사람을 해치는 일인지라...우리의 몇 천년의 역사에서 그나마 강대국의 힘에 당당하게 맞서 바르게 대처한 모습은 단 한 시절 고구려뿐이라는 사실입니다...이럴때에는 침략에 익숙해진 고구려의 국방력이 강대국의 횡포에 떳떳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이 되었다는 모순아닌 모순에 웃음이 납니다...최후의 긍지만큼은 잃지않는 힘은 없지만 마음은 살아있는 그러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간절한 바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