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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마립간 시대

자비 마립간 11년(468) 봄에 고구려가 말갈과 함께 북쪽 경계 실직성에 침입하였다. 9월에 하슬라인 15세 이상을 징발하여 니하(강릉 오십천)에 성을 쌓았다. 13년에 삼년산성(보은 오정산성)을 쌓았다. 14년(471) 2월에 모로성을 쌓았다. 17년에 일모, 사시, 광석, 답달, 구례, 좌라 등의 성을 쌓았다. 17년 7월에 고구려왕 거련(장수왕)이 몸소 군사를 거느리고 백제를 치니 백제왕 경(개로왕)이 아들 문주를 보내 도움을 구하므로 왕이 군사를 내어 도왔다. 그런데, 미처 그곳에 이르지 못하여 백제는 이미 함락되고 경도 또한 해를 입었다.

- 삼국사기 신라본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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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락 2010.03.23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의 지배를 받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역사를 이루어오지 않았을까 합니다.....열심히 땅을 일구어도 늘 먹을것이 모자랐던 고구려의 정복사가 좋은 사례가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