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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어쩜 이렇게 하루하루 다를까요?

오늘은 많이 덥고 화창한 하루였습니다~

놀러가기 딱좋은 날씨라능..

창밖 풍경만 봐서는 모두들 행복해 보입니다만,

오늘하루도 학교 소식은 아주 어수선했지요..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서 급히 확산하면서

전국 2만902개 유치원과 초·중·고교 가운데

2.7%인 561개교의 등교가 불발되었어요.

출처 연합뉴스

지역별로 보면 #쿠팡물류센터 집단감염이 터진 경기 부천시가 251개교로 가장 많았고 경북 구미시가 181개교, 서울이 111개교였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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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천에서는 초등학교 교사 1명이 확진된 데 이어 부천 쿠팡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줄줄이 잇따르면서 고3을 제외한 부천 지역 전체 251개교 학생들의 등교 연기가 결정되었죠..

어제 하루 전국에서 40여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는 이는 지난 4월이후 최대 인원 이라네요..

안그래도 학교 보내기가 두렵다는

학부모님들의 걱정이 더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ㅜㅜ

교육부 집계 외에도 충남 천안·아산 등에서는

지역교육청 자체 판단에 의한 등교중지 학교도 있었는데

교육부에서는 단독으로 결정하지 말라고 하고있으나

학생들의 안전과 생명이 걸린 문제이고 지역스스로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려는 노력등으로 등교 중지 학교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거 같네요..

학교에서 학생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보호자에게 연락하지만, 연락이 안 되거나 보호자가 희망하는 경우 119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고,

처음에는 침방울을 통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교실 창문을 3분의 1가량 열어두고

에어컨을 가동하도록 했으나

바뀐 지침에서는 환기가 가능한 시설은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사용하되

최소한 쉬는 시간에는 환기를 하도록 했다고 하네요

이랬다가..저랬다가..

학교 내 마스크 착용과 관련해서는 교실과 복도 등 실내에서는 원칙적으로 마스크를 써야 하고,

운동장이나 야외수업 등 실외에서 2m(최소 1m) 이상 거리두기가 가능하거나

충분한 환기와 거리두기를 할 수 있는 소규모 수업 및 특별활동 등을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네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할때마다

척척 로봇처럼 지켜준다면 무슨걱정 이겠냐만은

현직보건교사의 말대로라면

한창 친구들 좋아할 나이에 쉬는시간이면 서로 붙어앉아

안고 부비는 이런 해맑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놓고

부모로서 어찌 안심할수가 있겠습니까..ㅜㅜ

"우리 아이만은 감염되지 않기를

그저 마음속으로 바랄뿐이에요.." 라며 어쩔수없이

아이를 등교시켰다는 학부모님의

뉴스 인터뷰가 인상깊었습니다..

입시를 앞두고 학습컨설팅을 받고 싶으시거나

부진한 학습실력을 재정비하고자

따로 1:1상담을 원하시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질문을 받고있습니다

전화나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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