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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깊어가는

여름밤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어제 7월과 8월 전략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오늘은

자소서와 면접에 대한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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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교육연구소 : 네이버 블로그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꿈의 전문가로 만들어 드리는 드림마스터입니다. 진로로 방황하는 청소년,취업으로 고민하는 대학생,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ltkjjang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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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월 모의고사를

초조한 맘으로 기다리는

학생들을생각하니

마음이 참 안쓰럽네요.

6월 모의고사 성적으로

어느정도 수시에 대한

가닥을 잡아가고 있겠죠?

그런데 여러분!자소서를

써야하는데 생기와 세특을

아무리 조합해 봐도

대학과 전공에 따라

자소서 내용 채우기가

쉽지않을껍니다.

고1때 고2때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기도 하고

선생님이 써준 생기부

내용과 세특내용이

내가 생각한 내용과

다르기도 하고

읽지도 않은 독서

기록이 남아 있기도 하고

이러한 것들이 자소서에

녹아져 들어갔을때

문제는 면접에서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세특도

학교다니면서 미리 관리

했어야하고

(담에는 세특관리 방법을

적어볼까해요)

고1,고2때 동아리든

중간 기말시험이든

체험, 봉사든 모든 것을

기록해 놓지 않은것에

후회하고 있지는 않나요?

이글을 보는 고등학생들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자신의 학습, 진로, 활동등을

꼭 기록해서 보관해 놓도록

해 보아요.

그래야 면접을 준비하든

자소서를 쓰든 할말도 많고

쓸말도 많은 겁니다.

면접에서 떨리는 이유는

어떤질문이 나올지 몰라서도

있지만 여러분이 자신없는

자소서를 썼을때 더 불안

합니다. 그러기에

진짜 여러분이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록하는것이

대입 자소서와 면접에

성공하는 방법을꺼 같아요.

대입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

면접 전문 그룹 DM교육연구소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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